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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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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학대예방 및 존엄케어 실천을 위한 결의대회 및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소통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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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앙회_ 작성일19-04-30 10:46 조회5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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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학대예방 및 존엄케어 실천을 위한 결의대회 및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소통의 시간

- 노인복지시설의 시설장 및 종사자의 선서문 낭독,
- 노인 학대금지 서약서 작성 및 실천결의 구호제창 퍼포먼스 전개,
-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정책설명 및 현장의견 수렴, 보건복지부의 정책설명 및 현장의견 수렴

한국노인복지중앙회는 지난 4월 29일 월요일 오후 1시 대전 호국철도 강당에서 전국 노인복지시설의 시설장, 종사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학대 예방 및 존엄케어 실천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번 실천 결의대회는 노인시설 생활노인의 인권을 보호하고 삶을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현장의 실천의지를 다지고,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노인 학대예방 및 존엄케어에 대한 책임과 사회복지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되었고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소속 충남노인복지협회(회장 김원천)와 경북노인복지협회(회장 김영신) 대표자가 선서문을 낭독하고, 참석자 모두가 노인 학대금지에 서약한 서약서를 전달식도 하였다.

행사에서는 보건복지부 이상희 노인정책과장과 국민건강보헝공단 현재룡 기획실장이 참석하여 노인정책의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노인복지시설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에 대한 소통의 시간도 있었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 상임이사 임재룡은 인사말에서 장기요양현장에서 수고하는 시설장들의 노고에 감사하면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제의했고,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제도개선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한국노인복지중앙회 권태엽 회장은 “본 대회를 통해 존엄케어 실천을 위한 노인복지시설 임직원들의 새로운 결의를 다지면서 전 국민에게 노인시설의 인권존중 케어를 약속드리며, 우리 사회의 노인 인권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